
Dassai Junmai Daiginjo 45 (獺祭 純米大吟醸 45)
Asahi Shuzo (旭酒造)
아사히 주조(旭酒造)의 '닷사이 45'는 2019년, 양조장의 상징이자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던 '닷사이 50'의 생산을 과감히 중단하고 쌀을 5% 더 정미하여 새롭게 선보인 닷사이의 정규 스탠다드 라인업입니다. 가격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주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 아사히 주조의 자부심이 담겨 있습니다. 23의 극한의 투명함이나 39의 화려함과는 또 다르게, 누구나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궁극의 대중성과 다정한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글로벌 애호가들과 소믈리에들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이 술의 매력은 어떤 식탁에 올려두어도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친화력'에 있습니다. 잔을 채우면 풋사과와 서양배의 산뜻하고 화사한 향이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야마다니시키 특유의 쌀 본연의 부드럽고 포근한 단맛이 입안을 다정하게 감싸며, 튀지 않는 둥근 산미가 입안을 말끔하게 정돈해 줍니다. 너무 달지도, 너무 건조하지도 않은 절묘한 밸런스 덕분에 사케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완벽한 프리미엄 입문작으로, 애호가들에게는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최고의 일상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닷사이 준마이 다이긴조 45는 섬세한 단맛과 산미의 균형이 돋보이는 청주입니다. 1. 연어 스시 또는 광어 초레기 샐러드: 닷사이 45의 풋사과 같은 산뜻한 향과 튀지 않는 단맛이 해산물의 섬세한 풍미를 전혀 방해하지 않습니다. 연어의 부드러운 지방이나 드레싱의 산미와 다정하게 어우러지며, 깔끔한 피니시가 입안의 비릿함을 말끔하게 씻어냅니다. 2. 신선한 굴과 초간장: 닷사이의 청량한 사과 향과 부드러운 질감은 굴의 짭짤함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닷사이의 은은한 단맛이 굴의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깔끔한 마무리는 입 안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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